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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블리 디폴트 For the Sequel (2014)

브레이블리 디폴트 For the Sequel (2014)

파이널 판타지: 빛의 4전사의 정신적 후속작이자 제대로 된 게임이다. 제대로 된 게임이란 의미는 뭔가 시험작스럽고 인디게임같던 파이널 판타지: 빛의 4전사에 비해서 제대로 된 세계관과 스토리 그리고 시스템을 가진 게임이란 의미다. 실시간 액션 게임이 주류인 요즘 턴제 탐험형 게임 (흔히 말하는 JRPG)의 포맷을 그대로 차용하여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제목이 매우 특이한데 Default가 우리가 보통 설정할 때 사용하는 기본값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다의 뜻이다. 대표적인 예로 그리스가 빚을 변제할 수 없다고 선언한 그리스 디폴트 선언 사건이 있다. 대부분 빚과 함께 사용되는 단어라 게임 제목으로는 잘 사용되지 않는데 굳이 해석하자면, 용기를 가지고 의무를 다하지 마라 정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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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24.
파이널 판타지 : 빛의 4전사 (2009)

파이널 판타지 : 빛의 4전사 (2009)

휴대용 게임기로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이며 외전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나왔다. 파이널 판타지의 메인 시리즈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시도를 해서 호불호가 갈렸지만 휴대용 게임기로 나온 작품들은 새로운 시도 없이 이전에 나왔던 게임들을 검토하여 개량해서 나오는 편이다. 예를 들어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나온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어드밴스 같은 것들이 있다.그래서 그런지 게임을 하다보면 어? 이 부분은 익숙한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특히 드래곤 퀘스트3의 냄새가 매우 많이 났는데 마을 곳곳에 숨겨져 있는 아이템이라던가, NPC와 상호작용을 하면 NPC들은 자기 할 말만 하고 대사가 끝난다던가, NPC와의 대사를 통해서 다음 목적지를 유추해야 한다는 것 등등 말이다. 게임 플레이의 냄새는 드래곤 퀘스트3가 나는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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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5.
마스터 오브 매직 (1994)

마스터 오브 매직 (1994)

1991년에 시드마이어의 문명과 같은 확장 및 땅따먹기 게임이다. 문명1이 그리 선풍적 인기를 끌지는 않은탓에 문명에 영감을 받았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만 어느정도 유사점은 보인다. 개척자를 이용해서 도시를 세운다던가, 도시 내에서 건물을 세워 발전을 추구하거나 병력을 뽑거나 하는 것들 말이다.반면 적들과의 경쟁 요소는 문명에 비해 매우 발달되어 있다. 필드 마법을 써서 적 문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방해할 수 있고 전투캐릭터들을 최대 9유닛까지 스택시켜 공격을 할 수 있는데다가 단순히 확률 놀음으로만 진행되었던 문명과의 전투에 비해 직접 필드에서 캐릭터들을 움직여가며 적들을 칠 수 있다.전투 화면에서 SRPG 하듯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으나 캐릭터들의 이동거리가 한정되어 있어 생각만큼 전략적인 행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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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3.
미사이드 (2024)

미사이드 (2024)

성인용 일본 미소녀 연애 시물레이션의 탈을 쓴 사운도 노벨의 성격을 가미한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다.FOV를 넓게 잡아 흡사 VR 게임을 하는듯한 느낌을 준다. (아마 그렇게 의도한 것 같다). 얼굴이 일본계 미소녀 스타일 게임이지만 놀랍게도 러시아 개발자가 만든 게임이다. 그것도 한창 전쟁 중일 때... (신기한 나라다)추후에 다른 나라들의 협조를 받은건지 모딩을한건지 일본 전문 성우의 목소리를 선택할 수 있다. 반면 한국외 다른 몇 나라는 자막만 나온다. (한국도 더빙 해 줘라 제발~)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유니티 엔진의 활용을 한계까지 짜 낸듯 별의별 연출이 다 나와서 감탄을 하게 만든다. 무엇보다도 감탄을 자아내는 요소는 자막처리다. 이 게임처럼 인게임에서 자막을 처리하는 게임은 여태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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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3.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2021)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2021)

거의 매 해, 늦어도 2년에 한 번은 작품을 내던 남코가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라는 대박을 내고도 5년 후에 낸 작품이다. (이전엔 대박이 났다 싶으면 바로 다음회에 후속 이야기를 만들어 냈었다)남코에선 25주년 기념작품이라고 하는데,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가 1995년에 나왔으니 25주년이 아니라 26주년이다. 2020에 작품을 내려 했다가 연기된 모양이다. 그 정도로 제대로 각잡고 만들고 싶었는지 그동안 잘 우려먹었던 자체 엔진은 내다버리고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제작한 게임이다. 그 때문인지 사양 낮은 플레이스테이션3을 버리고 다음 세대 콘솔만 지원한 게임이기도 하다.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덕에 이전 게임들과 느낌이 사뭇 다르다. 그래픽 설정 항목엔 이전과 다르게 매우 많은 옵션들이 있으며 그림자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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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2.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2016)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2016)

20주년 기념작인 제스티리아의 후속작이다. 개발 기간이 1년밖에 안 걸린 것을 보면 제스티리아를 기획하고 만들 때 분명 이 베르세리아 역시 같이 기획되었던듯 하다. 제스티리아와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며 리소스 역시 많은 부분을 공유해서 사용한다. 제목인 베르세리아는 기원을 찾기가 매우 어려운데 서양에선 Berserker 의 변형으로 추측하는 글이 많다. 하지만 주인공인 벨벳이 광전사의 느낌은 또 아니라서 언뜻 동조가 되진 않는다.세간의 평가는 죽어가는 테일즈 시리즈에 인공 호흡기를 달아준 작품으로 취급된다.굉장히 수작으로 평가한 사람도 있는데 그러한 평가는 그동안의 시리즈가 너무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그 반동인 듯 하고 단독으로 놓고 보면 수작엔 못 미치는 평작 정도에 그친다.전체적으로보면 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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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7. 20.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2015)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2015)

2015년은 테일즈 시리즈의 첫작이 나온지 20주년이 되는 해가 된다. 남코는 20년동안이나 게임계에서 살아남은 시리즈를 기념하고자 대대적인 홍보를 하며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를 출시했다.제목의 제스티리아는 Zest (열정)을 변형하여 만든 단어인 듯 하다. 제목처럼 열정을 쏟아부어 제대로 각 잡고 만들고 싶었는지, 매 해 게임을 내던 남코가 2014년을 거르면서까지 만들어내어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오프닝 영상과 음악을 들어보면 꽤나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던전에서 시작하는데 일단 던전의 규모가 여타 다른 시리즈의 마지막 미로를 방불케 할 만큼 커서 게임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다가 마침내 던전을 벗어나면 광활한 대지가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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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6. 30.
테일즈 오브 하츠 R (2013)

테일즈 오브 하츠 R (2013)

이번작 부터 음성 노래가 없다.테일즈 오브 이노센스가 비타로 리메이크 되고 이노센스의 후속작이던 하츠까지 리메이크 되었다. (망작이던 테일즈 오브 더 템페스트는 손을 놓은 듯 하다.) 작품의 발매로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빠지는 해가 없이 시리즈를 발매 할 수 있게 되었다. 전작은 NDS 일어판으로만 발매되었지만 리메이크는 영문판도 발매가 되어 영문으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공식 번역이다보니 이름이 심하게 개명당했다. (유저 번역은 개명하는일이 거의 없다)테일즈 오브 이노센스 R의 시스템을 베이스로 하여 테일즈 오브 하츠의 특징만 이식하였기 때문에 테일즈 오브 하츠의 리메이크가 아니라 테일즈 오브 이노센스 R의 후속작이라는 느낌이 오히려 더 강하게 든다. 지도 시스템, 아이템, 레벨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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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6. 1.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2012)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2012)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의 후속작. 시스템, 그래픽등등이 거의 바뀌지 않은채 스토리만 추가하여 발매된 작품이라 후속작이 아닌 확장팩 같은 느낌도 든다. 파티원조차 주인공 1인을 제외하고는 모두 전편에 나왔던 인물들을 재사용하여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그래서 전편인 테일즈 오브 엑셀리아와 대동소이하다고 보면 된다.배경은 새롭게 추가된 엘림피아스가 30%, 나머지가 전작의 리제 맥시아가 70%를 차지한다. 등장 지역과 파티원을 재활용하여 개발기간은 많이 아꼈을 것이다.듀얼 주인공 및 주인공 선택은 사라지고 대신에 주인공의 대사를 (둘 중에서) 선택하게 된다. 사소하게는 뭘 선택하든 아무 변화가 없는 것 부터 전투 대상이 달라지는 것 까지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이렇게 주인공의 대사를 플레이어가 선택하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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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5. 18.
테일즈 오브 이노센스 R (2012)

테일즈 오브 이노센스 R (2012)

2007년 닌텐도 DS로 발매 되었던 작품의 리메이크작이다. 인기 있지도 않았던 작품을 리메이크라도 해서 어떻게든 발매 수를 늘려 보려는 남코의 노력이 눈물겹다. 원작에 대한 리뷰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여러모로 많이 엉성한 졸작이었기에 어떻게 리메이크를 하더라도 이전작보다는 나은 작품이 나오는건 당연하지만 남코라는 회사가 모바일 게임기에 악감정이라도 있는지 나아졌다고는 해도 평작에 축에 들지는 않는다.가장 어이 없던 부분이 인게임 동영상인데, PS VITA 라는 게임기의 성능이 (당연하게도) NDS 보다 월등한 만큼 그래픽의 질은 매우 발전했지만 게임 중 인게임 시네마를 보면 '어?' 하는 의문사가 튀어나온다. 보통의 게임들은 프리랜더링되어서 상당히 미려한 그래픽의 동영상을 인게임 시네마에 삽입하기 마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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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4. 26.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011)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011)

플레이스테이션으로 2011년 발매된 작품지금까지는 그나마 원어를 추측할 수 있는 판타지아, 베스페리아, 이터니아 등등의 이름을 붙였지만 이번작은 사전에서 찾아보기 힘든 엑실리아라는 이름을 가져다 썼다. '셀 수 없이 무한한' 이라는 뜻에서 따 왔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주인공을 선택하는 선택지가 뜨는데 이 선택이 게임에서 큰 분기를 제공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테일즈 시리즈 특성상 언제나 리더를 바꿔가며 쓸 수 있기에 누굴 선택하냐는 이벤트에서 사소한 차이가 있을 뿐 스토리 차이가 없기 때문에 캐릭터 선택에 큰 의미를 가질 필요는 없다.필드뷰에서 큰 발전이 있었는데 바로 필드뷰건 마을뷰건 시점을 자유롭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3D 모델 게임이라는 소리를 듣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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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4. 12.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2010)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2010)

2010년에 플레이스테이션3로 발매되었다. 동일기종으로는 2008년에 발매 된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다.여태까지 발매 되었던 작품 중 상당히 변화가 크다. 테일즈 시리즈 하면 떠오르는 여러가지 요소를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시스템을 채택함으로써 게이머들에게 나아가고 있음을 어필하고자 한 게임이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인터페이스의 발전이다. 이전작까지는 초반에 튜토리얼이 지나면 나머지 정보는 모두 라이브러리를 통해 게이머가 알아서 시스템을 파악하고 익혀야 했다면 이번 작에선 소소한 아이템, 상태변화, 메뉴등을 하나하나 게이머에게 친절하게 알려 준다.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게임 초반부의 튜토리얼이 아니더라도 게임중에 새로운 상태 변화에 걸렸거나 하면 게임상으로 그에 대한 설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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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3. 18.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2008)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2008)

2008년 XBOX360(!!)으로 발매된 테일즈 시리즈 정식판이며 1년 뒤에 플레이스테이션 3 그리고 2019년 (11년이나 지나) PC로 이식되었다. 제목의 베스페리아(Vesperia)는 샛별(금성)을 뜻하는 Vesper를 변형한 (판타지아 처럼) 단어로 많이 생소한 단어일 수도 있겠다. 차세대기로 나온만큼 그래픽이 매우 좋아져서 인물들의 스타일이 살아난다. 더 템페스트의 루비아와 베스페리아의 에스테르제는 비슷한 모양의 옷을 입고 있는데 비교해 보면 확 차이가 난다.전체적인 그래픽은 3D에 셀텍스쳐를 입혀서 애니메이션과 유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초반에 분수가 터져서 복구하는 장면이 있는데 애니메이션 연출인 줄 알았다가 나중에 녹화된 영상 돌려보고서야 인게임 애니메이션인 걸 알 정도로 잘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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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3. 4.
GameSir]T4 Pro

GameSir]T4 Pro

게임패드 게시판에서 이슈몰이를 하고 있길래 구매함. 리튬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건전지 교체가 불필요하고 닌텐도 스위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PC 모두를 지원하는 다목적 게임패드임에도 4만원을 넘지 않는 가격에 한참 입에 오르내리고 있을때였다.광고지에서 보여 줄 수 있는 장점을 보고 실제로 써 보면 은근 단점도 많은걸 알 수 있다.RT, LT 버튼의 눌림의 압력이 중후하지 않고 트리거의 이동 길이도 길지 않다. XBOX 컨트롤러가 아니라 닌텐도 조이콘에 사용감을 맞춘 느낌이다. 배터리의 용량 또한 크지 않아 게임을 좀 오래 하다보면 패드가 꺼져버린다. 잘 알려진대로 리튬배터리는 시간에 따라 용량이 줄어드는데 덕분에 이 패드는 4개월쯤 지나니 무선으로 게임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가동 시간이 짧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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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2. 26.
비상 전지의 난관 자연방전

비상 전지의 난관 자연방전

전자식 체온계를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경고음이 떴다. 배터리 부족이다. 집에 쟁여놨던 충전지로 갈아 끼우는데 배터리 잔량이 반도 되지 않는다. 이럴수가... 분명 완충해서 넣어 놨었는데...이처럼 건전지 교체 시기가 다가와 비상용으로 사 놓았던 건전지를 찾아보면 좀 난감한 경우가 많다.교체해보면 건전지 잔량 눈금이 반 정도밖에 안 남아 있기 때문이다.기기에 연결하지 않고 놔둬 방전이 되는 자연방전 때문이다. 전기가 -극에서 공기중으로 빠져나가 +극으로 들어온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건전지 내부의 에너지 밀도가 높다보니 화학 반응이 일어나 에너지를 낮추는 안정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이렇게 되면 비상용으로 건전지를 쟁여 놓기 좀 겁이 날 수도 있다. 하지만 건전지는 식수, 비상식량과 함께 재난상황에서 생존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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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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